우리딸은 자동차를 참 좋아해요~
요즘엔 중장비에 관심이 많아서 포크레인, 불도저, 레미콘을
매일 얘기하는데 그 중에서도 포크레인을 가장 많이 얘기해요^^
그래서 엄마는 또 포크레인 장난감을 찾아보다가
붕붕카를 발견합니다ㅋㅋㅋ
포크레인 운전하는거 보이시죠?😊
운전대 옆에 조절레버를 조작하면 삽이 앞뒤로 움직여요ㅋㅋㅋ
모래밭가면 실제로 모래 파서 옮길 수 있을듯요~
집에선 물건 넣어 옮기는것도 가능하구요ㅋㅋㅋㅋㅋ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집게발도 있어요~
포크레인 삽부분만 분리해서 교체가능합니다~
또, 불도저기능이 있는데 이건 앞으로 넘어지지않도록 지지대 역할을 해줍니다.
안장부분은 수납도 가능해요.
운전대 밑에 빨간색 버튼이 세개가 있는데
시동, 멜로디, 깜빡이 기능이 있어요~ 소리가 나줘야죠ㅋㅋ
그리고 안전모도 있어요~
딸 얼굴이 잘못나와서 하트로 가려줬어요😍
우리딸 아주 신이나서
낮잠자고 일어나서 포크레인 타러간다고 바로 갑니다.
잠도 떨 깬채로요~
이러면 사준 보람을 느끼고 뿌듯뿌듯하죠😉
뒤에 등받이도 있어서
허리힘 생겨 앉을 수 있는 아이부터 탈 수 있을것 같아요.
사용연령도 12개월이상 이더라구요^^
그럼 이만 늦은저녁(야식같지만 전 저녁식사입니당ㅋㅋ) 먹으러 갑니다~
닭강정 두둥!!
뜬금없는 먹스팀😁
굿밤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