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정도 였을거예요... 자주가는 해외선물싸이트에서 스팀잇의 존재를 처음 알게되었고, 여기까지 왔네요...
매일 빼먹지않고, 포스팅을 하고 댓글을 달고 보팅을 하고.... 이런것도 해보고 저런것도 해보고.. 참 궁리를 많이 했네요
그러다 어느한순간, 뜸하게 되더군요..그게 평판 59일때... 일이 바빠서이기도 했었지만, 여러사람들이 모인곳이니 만큼 서로의 생각들이 충돌되는 모습들도 많았었고, 그 틈에서 어떤게 내게 이득이 되는 상황일지 계산하는 제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때 조금 권태로웠어요..
때마침 바쁜일이 생겨 스팀잇에 자주 접속을 못하다가 스팀가격 폭등과 함께 복귀하여그 어렵다는 뻘글 포스팅을 배설중입니다.
오늘 스팀가격이 4달러정도네요... 한창 4달러 짤이 돌아다녔었는데 그날이 오네요..ㅎㅎㅎ
스팀잇을 보면 늘 떠오르는 말이 있어요.. 좀 쌩뚱맞으실지 모르겠는데...
'사. 필. 귀. 정'
참...스팀과 어울리는 말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판 60...한때는 인간계 최고등급으로 불리우던 60이 되었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