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님께서 궁금해하신다는 가정하에
예전에 다녀온 옐로우 까페를 소개합니다..ㅋㅋㅋ
전 다녀온지 좀 됬어요
매우 핫할때 간터라
줄도서고..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진짜 줄은 이제 그만 서려구요..ㅋ
친구가 갖고싶다길래
시간이 되는 제가 간것일뿐
난 이까페의 존재도 몰랐었다고 발뺌을 해봅니다만..
바나나우유를 컨셉으로 만들어진 곳이예요
지금은 인테리어가 조금 바뀌었을수도 있고
제주도 옐로우까페가 더 핫한거 같더라구요^^
동대문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지하에 있어서 그리 크지 않아요
입구에 이렇게 큰 바나나우유가 뙇~
바나나 우유 모양을 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쥬
어차피 좀있으면 다 살수 있는데
선착순 몇명 어쩌구 하면서
줄서게 만들고 이런게 컨셉인지
열쇠고리 하나 사자고 선착순 줄서게하고 말이야
그것도 금액 맞추느라 이거저거 사야하고 말이예요..췟~
아무튼 또 그걸사겠다고 ㅋㅋㅋ
아마 저 컵도 하나 산거 같은데
찾아서 써야겠네요
집에 있는 오래쓴컵들 다 교체 해버려야지..
딱 바나나 우유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아무튼 줄서서 득템한
열쇠고리들~
바나나랑 딸기는 나오자마자 사고
메론맛은 얼마전에 또 갔다가 팔길래 마져 사왔쥬
깔은 또 맞춰야 하니께..ㅋㅋㅋㅋㅋㅋㅋ
또 여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올리브영 행사때 어차피 쓸거 사보자 싶어
바디워시도 사보구요( 바나나 우유 냄새가 온몸에..ㅋㅋㅋㅋㅋㅋㅋㅋ)
립밤과 핸드크림도 화석으로 남아있네요...ㅋㅋㅋ
다 옛날일이니까
이렇게 써놓고
추억이나 하자고요
이젠 뭐 잘 안사는거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