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 스팀 스팀파워의 개념을 확실히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어떤것은 맞고 어떤건 틀리고 설명을 드리려면 너무 길어지고..
백서 번역본이나 예전 하드포크 이후 쏟아져나온 자료들을 찾아보시면 이해가 쉬울것 같습니다.
스팀이 올라가면 스팀달러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스팀달러는 1달러를 보증해주는 암호화폐이지 1달러짜리는 아닙니다.
스팀달러의 담보물이자 전환사채의 느낌이 있어서 스팀과 같거나 약간 높은 가격이 정상으로 볼수 있습니다.
스팀의 발행량은 현재 스팀 총발행양의 9%정도이며 매년 조금씩 하락하여 2036년에는 1%정도만 발행됩니다.
스팀달러는 스팀의 시가 총액의 5%를 정도를 유지 하려하나 10퍼까지는 가능합니다.
발행량이나 제반 사항은 증인투표로 결정됩니다.
스팀은 지분증명이 pow채굴 방식도 아니고 pos방식에서 변형된dpos방식으로 스팀을 소유하고 있으면 가능한데 모든 사람의 지분증명 방식이 아니라 간접방식으로 국회 의원 선출하듯이 증인을 선출하거나 위임하고 선출된21명 만이 노드에 참가하여 채굴을 하고 여러가지를 결정합니다.
채굴된 스팀은 창작자 큐레이터 채굴자 스팀파워 보유자에게 각기 다른 비율로 배분됩니다.
거기에서 스팀달러는 스팀으로 바로 지급될 경유 유동성이 커지는 단점과 물량 조절을 위해서 고안된 것이구요.
1달러 이하로 내려가면 보유만으로 이자를 받습니다. 최악의 경우 스팀발행이 정지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 시총의 10퍼를 넘어서면 스팀달러의 발행은 정지 되기도 하구요. 소각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때는 전부 스팀파워로만 글보상이 지급됩니다.
스팀파워는 아시다시피 스팀잇의 권력이자 장기 보유자에 대한 인센티브입니다.
스팀으로 돌리려면 3개월에 걸쳐 13차례로 나누어 지급됩니다.
아 말이 길어졌네요
핵심은 스팀달러는 그냥 스팀입니다. 스팀가격과 비슷한게 정상이라는 겁니다.
무한으로 발행되는 것도 아니고 무계획으로 발행되는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도 시총이 워낙 작아서 세력들의 장난감이 될 확률은 높습니다.
RE: [폭락주의] 연이율 300% 스팀달러의 진실, 사기성을 폭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