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0대에 마라톤에 빠져 살았었죠. 지금은 게으름과 자기합리화로인해 가끔 10K 정도만 겨우 달리고 있지만, 완주의 기쁨은 달려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특별한 느낌이지요.
수고 많으셨고요 이제는 풀을 향해 고고~~ ^^
저도 40대에 마라톤에 빠져 살았었죠. 지금은 게으름과 자기합리화로인해 가끔 10K 정도만 겨우 달리고 있지만, 완주의 기쁨은 달려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특별한 느낌이지요.
수고 많으셨고요 이제는 풀을 향해 고고~~ ^^
RE: 노력의 끝은 달콤하다. 40대의 첫 마라톤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