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리뷰에요!
간단히 자기 전 개봉하자마자 본 메이저러너3의 간략 후기를 적어볼까해요!
간단한 줄거리를 적어버렸다간 아마 다운보팅 다운보팅 다운보팅이기에
그냥 제가 보고 느낀점을 움짤 하나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네 뜁니다. 그냥 뛰어요. 막 뛰어요.
아무래도 메이즈러너는 정말 제목 그대로 미로 속을 뛰어다니던 1편이 가장 재밌었던 것 같지만
믿고보는 메이즈러너! 3편까지 시리즈가 진행된 것 만으로도 보증된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1편은 미로속 거미들에게 쫒기고 2편은 좀비들에게 쫒겼다면 3편은~~ㅎㅎ
너무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참고로 이번 시리즈가 메이즈러너 마지막 시리즈라고 합니.....
다만?!
메이즈러너의 원작 소설은 메이즈러너의 프리퀄인 0편(킬오버)와 0.5.편(피버코드)가
이미 발간된거 아시나요?!
메이즈러너 팬들 사이에선 이번 데스큐어가 흥행이 된다면
다음 프리퀄들도 영화화 되지 않을까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예!)
프리퀄은 쉽게 말해서 숨겨진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편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왜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었는지, 위키드는 무슨 조직인지 등
제대로 다뤄지지 않은 앞부분 이야기를 제대로 다룬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민호우 형 나와주는거지?..)
물론 영화화가 확정은 아니지만 메이즈러너 팬분들은 조그만 기원을 담아서
이번주에 메이즈러너3 : 데스큐어! 보시는거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