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마리몬드핸드폰케이스를 갖고있을때도
이런 깊은 의미가 있는 제품인지 몰랐네요.
스팀잇에서 보고 서명도 동참하면서
더욱더 관심을 가져봅니다.
사실 과거에는 감추고 싶은 과거나 기억을 애써 들추는 것을
좋게 생각하진 않았지만 '네 탓이 아니다'라고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문화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잊지말아야 할 아픈 역사 기억함과 동시에
다시는 다방면에서 이런 억울한 일을 일어나지않게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리몬드(MARYMOND):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한 분 한 분의 인생을 모티브로 한 꽃할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그 프로젝트를 통해 정해진 꽃에서 영감을 얻어 패턴을 디자인하고 이를 이용하여 핸드폰 케이스, 에코백, 티셔츠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공공부조형사회적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