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진 울산 간절곶을 다녀왔어요.
간절곶은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빠르게
강릉의 정동진보다도 5분 빨리 해돋이가 시작되어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를 맞이할때
수많은 관광객으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네요.
푸른 하늘과 탁 트인 바다가 잘 어우러져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넓은 잔디밭과 꼬불꼬불한 솔숲까지 잘 조성되어있어
아이들이랑 맛있는 도시락 싸서 소풍오기 좋은 곳이네요.
드라마하우스라는 드라마세트장인데 외부만 구경하니
조금 안타깝긴하지만 유럽풍 저택이 아름답네요.
오픈되어있을때는 디지털 가상현실 VR체험도 할 수 있다하네요.
간절곶의 경치가 한눈에 보이는 환상적인 위치에
카페베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어떠세요?.
상호:까페베네
주소: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