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만든 레몬청을 무겁게 들고가니
얼마전 힘내라고 아이친구가 보내준
고마운 선물이라네요.
항상 겨울이 다가오면
유자,모과,레몬등으로
각종 과일청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참으로 간편해졌네요.
아이말이 엄마의 레몬청은
정성이 가득한 선물이고
친구의 레몬청은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선물이라
둘다 소중하고 감사하다고하네요.
직접만든 레몬청을 무겁게 들고가니
얼마전 힘내라고 아이친구가 보내준
고마운 선물이라네요.
항상 겨울이 다가오면
유자,모과,레몬등으로
각종 과일청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참으로 간편해졌네요.
아이말이 엄마의 레몬청은
정성이 가득한 선물이고
친구의 레몬청은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선물이라
둘다 소중하고 감사하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