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가 맛있는 구의역 맛집이라고 소개된 아메리칸 백반입니다.
구의역이랑 강변역 사이에 사는데 위치가 정말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위치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63길 8
영업시간 매일 11 : 00 ~ 22 : 00 연중무휴
예약, 단체석, 포장 가능, 남녀 화장실 있습니다
주유메뉴 가격은 9,000 ~ 10,000 원대입니다.
매장에는 티비에 맛집소개된 영상이 나오고 아메리칸 분위기 답게 밝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스테이크 고기 종류는 매진되어버렸습니다ㅠㅠ
맨 먼저 리코타 샐러드...
리코타 치즈는 언제먹어도 ㅆㅅㅌㅊ...
다음은 까르보나라 크림입니다...
꾸덕뚜덕 또한 진리.. 양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흡입해버렸습니다
(나중에 하나 더 시킨..)
킹갓 수제버거...치즈충이라 그런지 백반치즈버거로 주문박았습니다.
한 손으로 들기 버럽고 한 입에 먹기 부담스런 크기...
패티가 달달하니 꿀맛이었고 감튀 또한 버거킹의 오지치즈후라이
같이 또한 치즈가 있어서 칼로리는 북한 핵폭탄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먹으니 슬...슬.. 배가 불렀습니다.
그래도 멈출 수 없다리...
까르보나라 로제 하나 더 추가요!!
배가 불렀는데 비교를 해보자면 로제가 크림보다 더 나았습니다..
미치고 오지고 또 놀랐다리..
저희가 나갈때보니 스테이크 써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꼭 스테이크류 드셔보세요...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