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이라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당진에 있는 삽교호 함상공원에 다녀왔어요~
평상시 40분이면 가는 거리인데 오늘은 1시간 반이나 걸렸네요^^;
주차전쟁🚗을 치르고 공원에 가는길에
하늘을 보니.. 구름이 참 묘하네요
누가보면 조작한줄 알겠어요~ㅎㅎ
여기저기
텐트도 많이 보이네요~
소규모이지만 공원치곤
여러가지 놀이시설 및 놀이터도 있고,
나름 관리도 잘 되어서
항상 사람이 많은 편이에요~
저희는 이곳에 오면
항상 먼저 가는곳이 있어요...
바로 갈매기 밥주기~^^
오늘 갈매기때는 좀 보이는데,
근접촬영은 실패네요.
갈매기들이 새우깡이 질렸나 봅니다...
사람많은 공원에 음악🎵이 빠질 수 없죠? ㅎㅎ
인라인도 탈 수 있고, 놀거리가 많지만
오늘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조금밖에 못 놀았네요.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집으로.... ㅡㅜ
다음 기회에....
요즘 애들 감기가 참 오래가네요.
벌써 3주째 병원다니는데, 아직도 콜록콜록~
빨리 회복되길...
어린이날 고생하신 마미👩, 대디👨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