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을 하고. 분명히 밥을 먹고왔는데 이시간이 되면 야식 생각만 나네요..
배가 고프다기 보다는 입이 심심하다랄까요..
(이부분 공감 하시는분 있을까요 ㅜ..ㅜ)
또 하필 올때는 생각이 없다가 씻고 나오니..딱 생각이나서 나가기도 귀찬은데 참자
라고 생각을 했는데.. 3분정도의 고민을 하다 나가서 짜파게티를 사오게되었네요..
저는 짜파게피를 먹을때 옛날에 백종원 선생님이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끓일때 뒷면에 설명서대로 똑같이하되, 고추장을 풀어서 하면 매콤한 짜파게티를 할수있다는 말에 그때 이후 계속 고추장을 풀어서 먹어요.
보시는 바와 같이 준비물은 고추장과 짜파게티 두개요!!
고추장 양은 일반 수저의 반정도 하는데요.
쫌 매운걸 좋아한다는 분들은 한스푼 듬뿍 하셔도
매콥하게 드실수있으실꺼같아요!
그래도 취향이 다다르니 반정도만 넣기를 권장할깨요
고추장맛이 많이 나는거아니야?라고 생각하실수있는데
고추장맛을 안나고 매콤한 맛만 나니깐 그건 안심하시고 해보셔두 좋을꺼같아요
음... 다 만들고 보실때는 잘모르시겠죠? 냄새와 이미지 상으로는 똑같은데 먹어봐야 아... 차이가 있구나라고 확 느끼실꺼같아요
짜파게티의 약간의 느끼함?이랄까요 그 맛을 잡아준다랄까요
(라면에도 사알짝 넣어줘도 라면맛이 극대화? 된다랄까요 맛이 좀 강해지는것도 있어요!!)
이렇다보니 은근히 라면,짜파게티 이외에 여러브랜드 음식들은 매콤하게 먹고 싶을때 고추장을 넣어서 먹게되었어요..
이게.... 음 쫌 아닌거 같은데라고 생각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다음번에 제 포스팅을 읽으시고 한도 시도 해보기를 추천드려요!!
잘먹고 나서 뭔가 찝찝한건데...야식을 먹지말자라는 저의 약속은 일주일?만에 끝난건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면 0칼로리라는 저의 합리화를 시키면서 ㅎㅎㅎ 기분좋게 포스팅을 하고있네요
많은 스티미언 분들도 겨울이 끝나고 있어 다이어트 생각을 조금씩 하시고 계실꺼라 생각을하는데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즐겁게 드시고! 또 진짜 안되겠다하면 그때 운동을 하면서 같이 식단조절을 다들 하실수 있으실꺼라 믿어요!!
먹을때 만큼은 다이어트 생각은 패스!! 즐겁게 먹고 놀고 소통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하루 일들은 마처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