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랑입니다.
저는 지금 2박 3일간의 연구실 엠티로 용평리조트에 와있습니다.
오는 길에 풍경 좋기로 유명한 망양휴게소에 들러 바다 구경도 하고
평창 동계 올림픽 준비 막바지 현장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체력이 바닥나서 스키 타는 대신 산책을 했는데 용평리조트 부지가 나름 넓어서인지 볼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게다가 여기와서 알게 된 사실인데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가 용평리조트 였더라구요!! 심지어 도깨비에 나온 와인도 팔고 있습니다 가격이 18만원으로 매우 안 착하다는게 함정.
내일도 스키는 안 타고 이 주변 산책을 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