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계정을 생성하고 117일이 지나긴 했지만,
오늘에서야 비로소 스티밋에 글을 처음 작성해 본다.
앞으로 어떤 주제에 관해서 글을 쓸 지는 정하지 않았지만...
- 책에 대한 리뷰
- 여행에 대한 리뷰
이런 형태가 되지 않을까.
남을 위한 개발지식을 작성하는 것은 어려우니,
개발 관련글은 당분간은 개인 github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글재주가 볼품이 없어 잘 사용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흑역사 생성?
일단 시작이 반이랬으니까,
개시는 해 보도록 한다.
일전에 먹스팀 지도를 보면서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이 서비스가 어떻게 발전 될 지 향후 행보가 참 궁금하다.
그리고 MarkDown 문법이 낯설지 않은 나에게 참 깔끔한 포스팅 환경인 것 같다.
그런데 어째서 emoji는 동작하지 않는가 ...... 또르륵 ㅠ :sweat_smile:
*덧 ) MarkDown 실제 문법에서는 emoji가 예약어 형태로 사용이 가능했는데.
decimal code로 사용해야하나? ;ㅁ;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