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 리스팀은 해주셔도 되고 안 해주셔도 됩니다.
요즘 마켓만 있으면 개인도 다 강의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언급했듯이 4시간에 22만원이라는 수강료는 일반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 수강료가 아닙니다. 님께서 그렇게 느끼신다면 그것을 존중하며, 단순히 강의를 안 들으시면 됩니다. 물론 저도 필요가 없으므로 저도 안 듣습니다. 그러나 수요자들에게는 그 가치를 할 수도 있습니다(수강 후 그 값어치가 없었다고 느껴진다면 다음엔 그 강사 분의 강의를 안 듣겠죠).
물론 강의 홍보할 때는 어느 정도 소비자를 이끄는 문구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강의 소개에 월 500을 담보하지 않는다면 과장광고도 사기도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서는 수강료가 과하다고 느낄 수 있는 점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강사를 사기꾼 취급하는 것을 정당화해주지는 않습니다.
RE: 22만 원짜리 스팀잇 강의는 잘못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