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 시작했지만 결국...
2018년이 벌써 10일이나 지나갔네요~
'안녕하세요, 나눔과 관심이 일상이 된 세상을 꿈꾸는 지원자 이하늘 입니다.'
저의 1분 자기소개의 첫 말 입니다.
2018년 소원은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매일 감사한 하루를 사는 것 그리고 취준생인만큼 취업 이네요 ^^
그런데 그냥 취업 말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 그리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직장 입니다!
NGO 분야로 취업하고 싶어서 그동안 700시간 이상 봉사활동도 하고, 무급인턴도 하고, 해외봉사활동도 다녀오고, 어학점수도 따고, 스터디도 열심히 하는 데 여전히 취업의 문턱은 높네요... ㅜㅜ
경쟁자들을 보니 석사 학위가 기본이며, 경력도 다수 인데... 최저 월급을 받으며 일을 하고 싶다고 면접을 오는 걸 보니 나는 또 무급인턴을 해야 하는 건지...
얼른 취업해서 지갑에 돈 걱정 안하고 회전초밥 먹고 싶습니다..... 기프티콘 없이 스타벅스 커피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싶고...... 그동안 신세진 사람들에게 보은도 하고 싶습니다.....!!
후.... 또 기업에 취업한 친구들 월급 앞 자리를 보며... 지금부터 다시 상반기 공채 준비를 해야하는 건지 흔들립니다... ㅜㅡㅜ 물론 그것도 쉽지 않겠죠.....
결론은 나 취업 좀 시켜줘라줘..... 최저시급이라도 맞춰 월급 줘라줘.....!
소원을 말해봐로 시작했다가 쓰다보니 취준생의 넋두리로 끝나는 오늘의 두서 없는 글 입니다 0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