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겨울 1월이면 강원도 화천에서 산천어잡는 축제가 열리지요?
화천...
가보신분은 알겠지만 서울에서도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니죠. 엄청 멉니다.
키캬 ~
영하의 날씨에
새벽에
막히는 도로에
졸움에
기름값에
도로비에
거기가면 낚시 참가비에(어른 12,000원/청소년 8,000원)
오고가며 주전부리에
이렇게 투자를하고 한마리도 못잡으면?
주체측을 원망하고 오면 화가 풀리나요?
오늘 제 경험담으로 하시면 최소 한마리는 잡으실 걸고봅니다.
저요?
낚시 천재?
아니죠!ㅋㅋ
사실 저도 듣고 보고 줏어서 배운 겁니다^^
그런데 효과 있더라구요~
자 그럼
썰은 고만풀고^^~
산천어는 아침 저녁에 먹이활동을 한다고합니다. 최대한 일찍 가시면 많이 잡을수 있습니다.
낙시터 가시면 둘레에 그물이 보이실겁니다.
가장자리 둘레에 자리를 잡으세요. 산천어는 그물을따라 빙빙돈다고 합니다.주황색 미끼를 사용하세요. 당근?은 안먹어요;;
바닥에서 20cm정도 띄우고 들었다 놨다하세요.
확 덤벼물면 낙아채세요^^안문다고요?
그럼 최후의방법.
바늘을 챔질바늘로 바꿉니다. 없다구요?
거기 다 팝니다. 3천원에서 5천원짜리 짜리까지 있더라구요.
비싸다구 잘잡히는건 아니더리구요.
바꿔 끼셨으면 사정없이 챔질합니다.
꼬리에 걸리든 배에 걸리든 잡힐겁니다.
ㅎㅎ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아직 방법을 모르겠네요.
발견즉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