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제품 중에서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하는 제품, 강추하는 제품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그 제품은 바로 그랜즈 레미디(GRAN'S REMEDY)입니다.
이런 말씀드리기 좀 부끄럽지만ㅠㅠ 저는 추워지면 발에 땀이 좀 많이 나는 편입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도 발에 땀이 좀 많이 나는 편이고요. 그래서 신발에서 금방 안 좋은 냄새가 생기곤 했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신발을 바꿔가며 신고 햇볕에 말리거나 발을 깨끗이 씻는 노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계가 있어, 신발 깔창에 땀이 지속적으로 흡수되다 보면 금방 안 좋은 냄새가 나고 발을 아무리 깨끗이 씻더라도 신발 냄새가 양말에 흡수되어 발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나는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디 가서 신발을 벗기가 약간은 부담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정말 고약한 냄새가 나서 사람들의 눈총을 받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스스로 위축되는 느낌은 정말이지 곤혹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제품을 알게 되었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짜잔~ 바로 '그랜즈 레미디'입니다. 그럼 제품 사진부터 보시겠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FOR SMELLY FEET & FOOTWEAR'라고 되어 있죠? 냄새나는 발이나 신발에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적혀 있네요.
제품의 윗면은 이렇습니다.
다음으로 제품 사용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사용 방법은 쉽습니다. 먼저 제품 뚜껑을 돌려 열면 덮개와 작은 스푼이 하나 나옵니다.
제품이 가루 형태로 되어 있다 보니 공기 중으로 비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덮개와 가루를 덜기 위한 스푼이 들어있는 것이죠. 이 가루를 한 스푼 정도 (보통 2/3 스푼 정도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스푼으로 덜어줍니다.
이때 가루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양말에 허연 가루가 묻어 나와서 신발을 벗고 실내에서 이동할 경우 바닥에 가루가 묻게 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덜어 낸 가루를 신발에 뿌려 줍니다.
그런 다음 신발을 아래 위로 툭툭 한 번씩 쳐 주면서 가루가 신발 깔창에 고루 퍼지게 만듭니다.
제품을 처음 사용하실 때는 일주일 정도 연속으로 적당량을 사용하시고 그 후에는 가끔씩 생각 날때에 뿌려주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사용한 날부터 바로 효과를 보았는데, 이제는 더 이상 신발 냄새도, 발에서 나는 땀도, 땀으로 인한 발 냄새도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이 제품의 가루는 발바닥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발바닥에서 땀이 나지 않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건조하다 싶으면 수분과 유분을 로션으로 보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제품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하는 제품으로 강추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구매하셔서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