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00km를 달려서 먹어본 영덕대게!!
메뉴는 박달대게 ㅠ 가격이 이렇게 비싼지 처음알았습니다ㅠ 맛은 여태까지 먹어본 중에 제일 ㅠ
여러가지 스끼다시와 각종 해산물 맛 보기!
바다느낌을 더 느끼고 싶으면 언제든지 사장님에게 무한리필~
각종 해산물로 끝나지 않는 마지막 게장볶음밥!!
여기서 끝나지 않는 매운탕까지~ 사장님이 라면사리는 서비스로~~~~ ㅎ
담에도 또 먹으러와야징~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