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열일곱에서 열여덟으로 바꿨을 뿐인데, 벌써 기다려 지는 봄! 생각만 해도 설랜다. 그렇다고 나에게 변한건 하나도 없다. 변했다고 하면 내나이 숫자 불어나고, 계절이 바꿨을 뿐이고 내새끼, 내눈앞에서 하루와 다르게 성장하고 있을 뿐이다. 데일리 루틴엔 조금의 변화를 주었다. 예전 보다 더 타이트한 홈데이케어 스케쥴로 정리되어 있다. 변화를 주고 싶지만 때를 기다릴 뿐이다. 그때가 되면, 나도 이미 변해 있으리라... 그냥, 그냥 꾸준히 스팀잇과 조금 더 친해지고 싶은 욕심 뿐이다. 욕심은 스팀파업(파워업)을 할 계획중이다. 될수록이면 빨리 빨리...
(이미지캡쳐구글)
우리 kr 커뮤니티 스티미언님들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둘째도 건강이고, 셋째도 건강입니다. 건강하셔야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 다 이룰수 있습니다. 꼭 건강챙기시고 萬壽無疆 하셔서 스팀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_ _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