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이와 함께 색감놀이 하면서 처음으로 그려봤던 아크릴 페인트에 이어 오늘은 새로운 그림에 도전해 본다. 미리 생각해 놓은것은 아니지만, 아이와 놀아주다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그려본 민들레 꽃이다.
그림 다 그려놓고 구글에 이미지 검색을 해봤더니 얼추 비슷한 듯 싶다.
(구글이미지)
남편님 칭찬에 내가 신났다, 행복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다며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는 내가 매력있고 좋으단다. (ღ˘⌣˘ღ)
내가 그려놓은 그림에 만족하며,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