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시 날씨가 추워졌네요
저는 추운것보다 차라리 더운게
훨씬 좋은거 같아요
이제 곧 따뜻한 봄이 오겠죠?ㅎ
잠깐 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점심으로 따뜻한 쌀국수
먹고 왔는데요
으흠 쌀국수 국물이 완전 끝내줘요!
쌀국수 완전 사랑하는 뇨자!ㅋㅋ
근데 베트남 놀러가서는 쌀국수가
그렇게 안땡긴건 왜인지...ㅠ
남편은 나시고랭 선택!
제가 골라줬어요 ㅋㅋ
결국엔 내가 먹고 싶은거
두개다 먹은셈!
움하하하하~~~~
고모들이 집에 놀러와서
애들하고 놀아주느냐고
잠시나마 외출도 하고 맛나게
쌀국수도 먹고 와서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