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고등학생 hanter-kim입니다!
어우..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얼어죽게 춥습니다 ㅠㅠ 내일은 안 춥기를 소망해야겠습니다.
오늘 쓸 글은 제 평소 습관에 관한 것인데요, 바로
손 물어뜯기 입니다.
손톱이 아니라 손이라고 오타난게 아니라, 저는 진짜 살을 물어뜯습니다.
(드라큘라 아니에요 ㅠㅠ) 그래서 아부지한테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ㅠㅠ
참... 손톱이나 살을 물어 뜯는 것은 고치기 힘든 버릇 같습니다.
세살 버릇 여든 살 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있듯, 하루 빨리 고쳐야겠습니다.
저는 아마 스티밋 이읏분들도 한 두번은 물어뜯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몇몇 연구자료들에 따르면, 가장 큰 요인은 "스트레스 해소"랍니다.
온갖 것들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손톱을 뜯을 때나마 잠시 묻혀둘 수 있는 이유랍니다.
그리고, 손톱 물어뜯는 이유 또 하나는, 완벽함의 표출이라고 합니다!
(후훗 제가 좀 완벽...퍽 죄송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행태대로 일이 이행되지 않을때도 손톱을 물어뜯는다고 하네요~
그러나 문제는, 이 손톱 물어뜯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지하철 안에서, 멍때리면서, 책읽으면서..등등 정말 습관이 들면 아무 때나 일어나서 문제입니다.
게다가, 물어뜯는 행위는 이쁜 행위도 아니니 주변사람들에게 관심까지 삽니다.
저런 문제가 끝이 아닙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건강에까지 영향을미칩니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첫번째: 손톱 성장이 멈춥니다.
두번째: 통증을 유발합니다.
세번째: 병균이 옮아서 다양한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네번째: 치아 모양이 이상해집니다.
등이 대표적입니다. 스트레스 해소 말고는 정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손톱 물어뜯는 것은 어떻게 고칠까요?
인터넷 기사를 읽어보니
스트레스를 다르게 해소해라.
등등으로 이야기하던데, 정말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장갑을 끼시면 됩니다"
장갑을 끼면 장갑을 물어뜯지는 않습니다. 1주일간 장갑을 끼니 손이
예쁘게 돌아오더군요. 물어뜯는 분들에게는 특단의 조치로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손톱 물어뜯지 말라고 아부지 한테 들은지 어언 5년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방학에 큰맘 먹고 고쳐봐야겠습니다 ㅎㅎ
같이 고치실 분들은 댓글로 함께 의기투합 하시죠!^^
이상 한터킴이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