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스티밋 이웃 여러분
기억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리라 생각하고, 1년이나 쉰덕에 잊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여라도 저를 기억하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 감사합니다 ^^
스티밋을 쉰 1년동안은 많이 바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름 중간고사 준비한다 기말고사 준비한다.. 수행한다... 라는 핑계를 대면서
포스팅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자면.. 오히려 스티밋을 할 때의 저가 더욱 성실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간단한 불어 학습 내용
외고에 대한 질문
영상 투고
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전보다는 왕성한 활동이 불가하고 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보트와 리스팀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꼭 쫓아가서
똑같이 진행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