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고등학생 hanter-kim입니다~
수행에 찌들어 사는지라 글을 너무 못쓰는 중입니다 ㅠㅠ 댓글 성실히 못달아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겠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쓸 글은 저번의
에 이은 학교 일상 글입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ㅠㅠ
어쩌다보니 스티밋을 오래 하게 되어 스티밋이 제 개인 일기장이 된것 같습니다 ㅋ
저번 글에서는 동아리를 지원했는데요, 정말.. 친구들의 실력이 너무 좋아서
떨어졌습니다 ㅠㅠ 떨어진 것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한 가지 불만이 있습니다,
오디션은 연습한 곡, 초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연습한 곡이야 친구들이 너무 잘해서 그런것을 이해하지만
모집 시 올린 공고에서는 누구나 쉽게 지원이 가능하다고 언급해 놓았는데,
사실상 초견은 (제가 못할수도 있지만) 너무 어려웠습니다.
실력이 부족한 저가 떨어진 것은 당연한 이치이지만 공지에 오디션이 어렵다고
명시해 놓았으면 합니다ㅠㅠ (덕분에 1지망 다른 동아리 지원을 실패했기에 ㅠ)
그렇게 동아리가 떨어진 후 어쩌다보니 2지망에서 원하던(?) 동아리인
광고 디자인반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앞으로는 짧은 광고 패러디 영상을
올릴 계획입니다. (모든 지적과 스토리 관련 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음은 친구들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걱정한 부분이였습니다.
과연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애들한테 무시당하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 제 또래의 친구들은 같더군요 ㅎㅎ
공부를 잘하든 안하든 너무 재밌는 친구들이 많아서 친해졌습니다.
지금은 너무 맛없는 급식이 나오면 파업(?)을 선언하고 밖으로
외식을 하러 가기도 합니다 ㅋㅋ
걱정한 바와 달리 학교 생활이 잘 풀려서(?) 다행입니다~
수행 평가 지옥에 살고는 있지만, 아직은 지옥(중간고사)에 당도하지 않아서
걱정이 산만합니다 ㅠㅠ
부디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크흠... 이야기가 삼천포로 간 것 같습니다.
스티밋 이웃분들
근심없이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