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그립고도 그리운 1달이 지났습니다 ㅠㅠ 드디어 빌어먹을! 중간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예예예예예예!
(나쁘지 않은 성적을 얻어서 좋은 리뷰거리도 건지게 되었습니다 ㅎㅎ: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당)
시험은 제쳐두고! (5주후 시험...) 오늘은 본격적인 강아지 산책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힘찬 녀석입니다 ㅎㅎ 사진에 나온다니까 흙먼지 뿌리면서 부끄러워 하네요 ㅋㅋ
뒤태입니다! 흙밭을 힘차게 구르고 싶어서 꼬리(?)도 내렸네요 ㅎㅎ 통통거리면서 꼬리 들썩이는 걸 보면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
어이쿠! 중간에 가다가 끼어버렸습니다 ㅠㅠ 아둥바둥 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 영상으로 꼭 남기고 싶었는데, 카메라를 두 손으로 쥐면 도망가버리는 녀석이다 보니 ㅎㅎ
높은데 올라가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건만 결국 올라가서는 내려오다가 쿵 하는 순간을 찍어봤습니다~ 쿵 할때는 애도 아닌데 애처럼 시끄럽게 웁니다 ㅋㅋ 귀여워 죽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진 우리 애기 사진 올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쿵할때 아니면 그 전부터 전륜기어가 갈려서 멘탈이 깨진 상태입니다
=요약: 돈이 나가요~
뭔가 즐겁게 굴리고 망한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다시 한번 우리 강아지 올릴 수 있는 그날이 금방 오도록 빨리 병원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