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요등은 꼭두서니과의 낙엽 덩굴입니다 우리나라 충청도 이남으로 동쪽에는 울릉도 서쪽으로는 대청도 까지 자생하는데요 크기는 5,7미터 정도 자라며 적응범위가 넓어 일본 중국에서도 자생합니다 주위에 감고 올라갈 나무가 있으면 왼쪽으로 감으며 오르고 아무것도 없으면 곧게 땅위로 자란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계요등이란 이름은 닭의 오줌이란 뜻인데 닭의 관한 풀은 닭의장풀,닭의난초 등이 있지만 나무로서는 계요등이 유일합니다 일을 따서 비벼보면 닭똥냄새가 나는데 우리나라는 닭의 오줌냄새라는 계요등 중국은 닭의 똥냄새라는 계시등 일본은 아주 그냥 똥냄새덩굴이란 시갈 이라고 한다네요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나무로 분류 하고 일본은 풀로 분류를 해서 서로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지요 풀인지 나무인지 명확하지 않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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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은 갖가지 독을 풀고 염증을 삭이며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소화를 잘 되게 하며 부은 것을 내리고 습기를 없애는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갖가지 피부병, 상처, 골수염, 설사, 부종, 식욕부진, 타박상, 류마티스관절염, 간염, 맹장염, 임파선염 등에 치료약으로 쓸 수 있으며, 진통작용이 뛰어나 중국에서는 주사약으로 만들어 통증을 멎게 하는 약으로 쓴다고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