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창포는 프랑스의 국화입니다
꽃창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전설이 있는대요
그중에 프랑스 국화가 되기 까지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보라색은 기쁜소식을 전한답니다
노란꽃은 예쁜대 슬픈소식을 전한다네요
출처 다음블러그
그로북스라는 임금님의 가문에 문장은 개구리였는대요
어느날 그로북스 임금님이 꿈을 꿉니다
꿈속에 한 어여쁜 천사가 나타나 선물로 방패 하나를 주었는대
그 방패에 세송이의 꽃창포가 그려저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임금님은 하늘이 자신의 문장을 꽃창포로 하라는
계시로 믿고 가문의 문장을 꽃창포로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그로북스 임금님은 군사들의 방패에 꽃창포를 그리게 했는대
싸움에 나가면 백전 백승 이었습니다
이런 연유로 꽃창포는 프랑스의 국화가 된것이죠
꽃말에 보라색 꽃창포는 기쁜 소식을 노랑색은 슬픈 소식을
희색은 사랑을 뜻한답니다
꽃창포는 들의 숲지에서 많이 자라는대요
60~120센티의 곧은 줄기에 여러포기가 같이 난답니다
꽃의길이는 20센티정도며 꽃의폭은 5~12미리 정도 라네요
꽃 선물을 할때는 보라색과 흰색을 선물하고 노란색은
슬픈 소식이라 잘 선물 하지 않는 답니다
선물 할땐 잘 구별해야겠지요?..ㅎ
렌즈 접합수술을 했더니....
눈이 회복이 안되서 하루 글을 못 올렸습니다
차츰 시력이 회복 되는 듯 해서 글을 올리는대요
빛이 들어오는 강도가 달라서 굉장히 낮설고 적응이 쉽지는 않습니다
신기한것은 수십년간 쓰던 안경을 벗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차츰 시력도 좋아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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