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EOS) 안에 마켓, 램을 거래하며 새로운 마켓의 트레이딩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오스의 개념은 플랫폼 코인으로서 거래 수수료를 없애고 비용이 없는
ICO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역폭의 개념으로 ICO을 할때 램을
소유 해야만 전송 및 코인소유가 가능하게 만들었죠
이더리움의 전송 수수료 대신 램의 개념이 있던 것이죠
다만 램의 가격에 따라 그 비용이 이더리움의 수수료 보다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습니다
실제 ERC20 이더 기반의 MEW에서 가스(전송수수료)값이 없으면
에어드랍 받은 코인들을 전송 할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오스에서는 그것을 램을 소유 하는것으로 대체를 했고
많은 코인들이 이오스기반의 ICO 했던것이죠
램의 전체 용량을 64기가로 한정 했으나 많은 사람들이 투기의 개념으로
램 가격을 천정부지로 치솟아 ICO 비용이 상승해서 더 이상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BP들이 회의에 의해서 램을 발행 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램의 가격은 부동산 정책처럼 안정을 찾았고 많은 이오스 기반의
코인들이 탄생을 합니다
대략 30 여개의 이오스기반 코인들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오스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제네시스 스샷후로도 많은 코인들을
에어드랍 받으셨을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에어드랍 받은 코인들을 그냥 계정에 두면
아무소용 없겠죠?
주소를 클릭하면 나오는 홈페이지입니다
스캐터 연동이라 스캐터를 먼저 열어 놓고 접속을 하면 됩니다
https://dexeos.io/trade
뉴덱스 거래소를 포스팅 했었는데 수정합니다
뉴덱스거래소가 스마트계약서를 사용 하지 않아서 코인의 진,위여부를
구별하지 못한다네요
바로 몇시간전에 뉴스가 떳습니다
가짜 이오스로 이오스에 악재네요
들어가면 오른쪽에 교환 할수 있는 이오스기반 토큰들이 나옵니다
매매칸에서 매매를 하면 이오스 내 계정에 자동으로 입출금이 됩니다
아주 편하죠..기본 통화가 이오스이고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오스로만 매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부 다 이오스기반 토큰들입니다
그리고 트레이딩이 좀 더 편하고 이윤을 남길수 있는건
신규 코인들이라 변동폭이 상당 합니다
실제로 이오스기반 trybe코인을 에어드랍 받았는데 약 3,000개를
매매하면 이오스 약7개 정도가 나옵니다
얼마 안가지고 몇천 몇만개씩 보유 할수 있으니 투자 할만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거래소에 코인들을 저장하기 때문에 유시민님이
말하는 암호화화페 거래소가 중앙집중화된 코인이지
분산 블록체인이냐고 성토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래소는 각자의 이오스 계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중앙집중화가 아니라고 주장 하는 것이죠
저는 이오스를 주고 이오스기반 토큰들을 구매 해서 별일은 없었는데요
덱스이오스를 거래해야 할듯 싶습니다
중앙집중화된 거래소를 분산 불록체인으로 만들기 까지 중간에
꼭 들어가야 할 요소들을 빼 먹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 판명 납니다
뉴덱스거래소도 분산 블록체인이라고 주장 했지만 계약할때 스마트계약서
즉 컨트랙트를 확인 하지 않아서 가짜 코인들을 유통 시켰다고 합니다
각자의 이오스 계정으로 입출금이 되기 때문에 분산은 맞는데
중간과정을 빼먹은 가짜 분산이 되었습니다
이글은 정정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