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서 공부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주 반가운 전화 하나가 왔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대화하고 싶고 보고싶은
교수님의 전화였다!!
신나게 전화를 받았고 교수님께서 차에서 내려! 하심과 동시에 버스는 출발 하였다..
나는 "오마이갓...이럴수가 헐.."이라는 말과 함께 너무너무 아쉬웠다..😂 교수님과 오랜만에 얘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
찰나의 순간에 상황이 바뀌다니..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구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