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새롭게 스팀잇을 시작한 초보? 여기서는 뉴비라고 부르더군요. 뉴비입니다.
얼마전 설 명절을 보내고 오늘은 출근을 하고 밀린 업무를 하느랴 지금에서야 퇴근을 했습니다.
명절에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그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작년에 태어난 우리 조카도 첫설을 보냅니다.
그리고 저희 두아들은 새배를 곧잘해서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부 이모 고모부 고모에게 새뱃돈도 받았습니다. 매년 가는 시골에 이번에 가지 못했지만 친척분들께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를 위해 돈을 보내주셨습니다.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저희 집 경조사마다 항상 잘해주시는 모든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중에 다 그동안 받은 은혜를 갚기위해 오늘도 노력했으며 내일도 노력하는 자랑스런 아빠 아들 남편이 되도록 하루도 빠짐없이 최선을 다해야한다는걸 이번 설에 더욱 깨달았습니다.
게으리지만 않다면 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인지라 명절 증후군이 약간은 있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