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 있는 피자와 스시를 함께 먹는곳을 가보았습니다.
얼마전 같이 근무하시는분들과 함께 점심시간에 오랜만에 구내식당이 아닌 차를 몰고 외부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외출 아시는분께서 아는 초밥집이 있다고 하더군요. 피자도 같이 준다고 가성비가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본곳은 영등포구청 근처에 있는 초밥과 스시를 함께 판매하는곳입니다.
인테리어는 아주 깔끔합니다.
저희는 각자 먹고 싶은 초밥세트를 시킵니다.
길게 늘어선 장어초밥과 후레쉬 연어 참치 초밥등으로 아주 맛깔나게 초밥이 나옵니다.
점심시간에 초밥을 먹기 위해 나온적은 처음이라서 설래는 마음으로 초밥을 먹습니다.
위에 있는 초밥세트는 다른분이 시키신것입니다.
전 먹어보고 굉장히 만족한 초밥집이었습니다.
매일 회사에서는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항상 뭘먹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구내식당으로 향합니다. 그래서 가끔 점심시간에 이렇게 외출해서 식사를 하는것도 인생을 사는 묘미입니다.
직장인의 고민 점심식사
가끔은 일탈을 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먹다보니 나온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인데 아주 아주 괜찮은 후식이더군요.
먹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일합니다.
이제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스팀잇에서는 초보들을 뉴비라고 부르나봐요
저도 뉴비인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