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저에겐 진짜 많은 변화가있었어요..항상 같이있던 남편이 멀리 부임하게되서 주말부부를 하게되었답니다
혹자들은...저에게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며 넘나 좋것다고 위로인가요?암튼 그러더군요
용인에 사는 저는 참~~~잘 싸돌아다니는데 이곳이 서울처럼 또는 대도시처럼 차없는게 더 편하게 되어있는곳은 아니라서 애데리고 어디든 움직일때 용인이사오고서는 남편차를 놔두고 가라하고 같이 썻지요
근데 남편과 함께 차도 빠이빠이~남편따라가고
ㅠㅠ
필요에 의해 차를 구입해야했네요
소형 suv로 정하고 기아 스토닉,현대 코나,쌍용 티볼리,르노삼성 qm3를 보러다니고 코나빼고 다 시승해보았어요
스토닉은 나쁘진않았는데 원래 싼가격에 안깍아준다하여 패스~코나는 가격대비 기능이 비슷해서 패스~qm3는 가계약도하고 시승했는디 딱 내차아닌듯 이아이 안나가데요 그래서 패스~
남은건 티볼리밖에..마지막에 시승해보았는데 ㅋㅋ 그런거있죠?콩깍지..걍 내꺼같은
그래서 제꺼됐슈~~
지금 차가온지 이십일됐는데 음..꼬라지가 말이아니네요
제발 사고치지말고 안전운전을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