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중순부터 여행을 갑니다.
그 준비로 읽고 있는 책.
"200년 전 괴테가 떠난 그 길을 따라
내 삶도 새로이 시작되었다"
는 부제에 끌려 사게 되었죠.
이번 여행이 제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기대가 큽니다.
Life is too short to let it go to do nothing...
다음주 중순부터 여행을 갑니다.
그 준비로 읽고 있는 책.
"200년 전 괴테가 떠난 그 길을 따라
내 삶도 새로이 시작되었다"
는 부제에 끌려 사게 되었죠.
이번 여행이 제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기대가 큽니다.
Life is too short to let it go to do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