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유익한 책이라도 그 절반은 독자 자신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by 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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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아는 만큼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쯤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어라는 물고기를 처음 알게 되고 난 후 방송을 보던 중에 연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그 얘기가 귀에 쏙쏙 들리던 때가 기억납니다. 이후에도 새로이 알게 된 것이 있으면 이전에는 안 보이던 것들을 인식하게 되고 더 폭넓게 이해하게 되는 경험이 떠오릅니다.
같은 얘기를 듣더라도, 같은 책을 보더라도 받아들이는 독자가 얼마만큼 그것을 인지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그 정보가 줄 수 있는 값어치가 달라지겠구나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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