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가 안되면
난 잠에서 깬다~~^^
익숙해져버린나의 시간^^
그전에는 4시 반 5시에 일어나서
나만의 시간을~~ 보냈는데
한사람의 패턴 바뀐후부터 나의 아침은
소리없는 전쟁이였다.
이틀전부터 아침시간이 내시간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
운전면허증 적성검사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몇년만에 증명사진을 찍었당^^
이 새로운 기분은 뭐지?????? ㅋㅋㅋ
오늘 온종일 나를 위한 시간♡
나에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선글라스를
선물했다.
그리고 고생한 언니네를 위한 선물도 하나씩
고르고~~^^ 그동안 못했던일을 아침6시부터
시작했더니 하루가 참길당~^^
24시간을 아주길게 알차게 보내야겠당^^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난 오늘도 힘을 내어본다♡ 한발자국씩 앞으로
가다보면 언젠가 이또한 지나갈꺼라 믿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