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정입니다.
엊그제 운전을 하고 가는데 차등에 대문짝만하게 써붙인
'왕초보'를 보고는 박장대소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웃음도 잠시 살짝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요.
순간.. 당당한 그모습에 배울점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운전 상태를 강하게 어필함으로해서 상대방 차에게까지
안전을 도모시킬 수 있으니까요.
당시 차가 막혀 한동안 나란히 가게되었는데요.
어떤 분인가 궁금했지만 썬팅이 너무 진하더군요.
아무튼 좌회전을 받고 시야에서 멀어졌습니다.
소심함은 본인에게까지 스트레스를 줍니다.
할말이 있을땐 반드시하고 어려운 상황에 저렇듯
당당하게 대처한다면
나 자신은 물론 타인의 배려까지 챙길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오늘 가상화폐 시세가 안좋아서 분위기가 많이 안좋은것 같습니다.
부디 반등하여 불바다를 이루길 바라며 한 번더 웃을 수 있는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