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의 실태] 포스팅 읽고 댓글 다는 거 맞으세요?? 고래분들에게도 묻습니다.
위 포스팅을 읽으며 제 자신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기계적인 소통을 하고 있지 않은지? 보팅파워가 높은 분들에게만 답글을 달고 답방을 하는지? 제 모습을 보는 거 같아 많이 부끄럽고 반성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글을 쓴 님은 얼마나 잘 실천하고 있을까 생각해 활동기록을 봤습니다.
적을 만드는게 제 스타일도 아니고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고 싶지 않지만...
위선적인 행동을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1. 보팅
우선 제 보팅 그래프 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셀프보팅이 압도적으로 많군요. 이러니 님의 글을 보고 부끄러움을 느꼈나봅니다. 앞으로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님의 그래프는 어떨까요? 매일 같이 자신을 찾아주는 뉴비분들에게 보팅을 두루두루 나눴을까요?
스팀 시작한지 4일동안 딱 4번의 보팅이 있었고, 그 4번도 뉴비라고 보기힘든 님과
님,
님 그리고
님이였습니다. 그래프에는 나오지 않지만
님에게도 보팅을 했군요. 자기 자신이 쓴 포스팅 내용과는 전혀 상반된 내용이네요.
물론 보팅 가치가 낮은 뉴비로써 보팅만이 소통의 방법이 아니겠죠?
다음으로 댓글을 살펴 보겠습니다.
2. 댓글
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에는 보시는 것처럼 친절하게 모두 댓댓글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소통을 아주 잘 해주고 있으시네요. 그럼 다른사람의 포스팅에 달린 댓글을 어떨까요?
busy.org의 활동 기록에서 riplied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다른사람의 포스팅에도 많은 댓글을 달았군요.
그런데 아이디들을 보니 유명하신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하나씩 확인해보니 모두들 상당한 스파를 가지고 계시는 고래분들이였습니다.
댓글 내용도 자기 홍보내용이고요
어떻게 저렇게 많은 고래분들을 확인 하고 홍보 댓글을 달 수 있을까?
스팀 사용한지 한달이 되가는데도 저는 고래 목록 확인하는 법을 모릅니다.
진짜 스팀을 처음사용하시는 분인지 의심은 되지만..
뭐 가입 첫날이니 자기 홍보 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봅니다.
둘째날 댓글들도 확인해보니 고래분들을 돌면서 또 홍보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홍보댓글말고 소통을 하긴하네요 고래분들과
도대체 자신을 찾아준 뉴비분들과는 언제쯤 소통을 할까요?
있기나 하나? 하는 궁금함에 하나하나 찾아봤습니다.
Replied to hus (hus-real)
Replied to myfan (3bre4d)
Replied to smigol (-f778d03594af2)
Replied to kunastory (2018-3)
Replied to winnie98 (kr-collegeclub)
와우 수백개의 댓글중에 고래제외, 이벤트 제외 겨우 5개 찾았네요
권력중심형 구조라며 누군가를 저격하던 그녀
과연 그녀의 행동이 이걸 저격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님이야 말로 권력중심적이며
스팀을 비지니스 요소로써 사용하는분인 것 같습니다.
위선적인 행동 그만두시고 글 내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