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미남 배우 잭 에프론이 출현한
세븐틴 어게인입니다.
영화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고등학교 시절
촉망받던 농구 선수였던 마이크는 지금의 아내인 여자친구와
계획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하여 농구를 그만두게 됩니다.
현재는 40대 중년의 남성으로 회사에서는 무능력한 남자로
가정에서는 아내와의 불화로 이혼의 위기를 겪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이크 자신이 그리워하던
잘나갔던 17살의 과거의 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과거로 돌아간 마이크는 자신의 아들이 다니던 학교에 동급생으로 입학하고
자신의 아들을 괴롭히는 짓궂은 동급생들을 혼내주기도 하고
뛰어난 농구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학교내에서 유명해진다.
영화는 이렇게 현시점에 자신의 전성기였던 옛날의 몸으로 돌아가 겪게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한 소재의 영화는 아니지만 지루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또한 미남 미녀 배우가 주연함으로써
영화를 보는 내내 자연스럽게 지어지는 미소를 덤이니
이번주 주말 세븐틴 어게인을 시청하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