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스팀잇을 마무리 하려다가 우리 스티머들과 같이 공감 하고 싶은 글이 있어서
글을 올리네요.
일단 출처는 요기구요 관심 있는분들은 가서 글 읽어 보세요 https://steemit.com/kr/@cogcog/u9yno#
관련 글 읽어보니 지금 한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즉 주택담보대출로 인해서 본원 통화량이
4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돌아야 할 돈이 채권에 묶여 있어서 돈의 유동성 늘어나지 않았죠. 그러므로 본원 통화량을
더 늘릴 수 밖에 없었구요.
유동성이 크게 늘지 않았기 때문에 본원 통화량에 비교해 물가 상승은 크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본의 부동산 거품때 상황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미국은 경제가 상승됨에 따라 금리 인상을 계획중에 있고 그에 따라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은 불가피하다라고 글을 적어주셨습니다.
세계 경기 지표인 유가 상승과 경기 민감주인 철강, 조선, 선박 주식이 선방영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고, 미국 경기가 좋아짐에 따라 우리나라 그 영향에 따라 경기가 좋아진다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한국경제는 1차 원자재를 수입하고 2차로 수출하기 때문에 유가 상승은 한국 경제에 악재가 아닌건지, 또
세계 경제의 지표가 유가 상승률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매장량이 한정 되어있는 석유는 상승률이 어쩌면 당연한건 아닌가 싶습니다.세계경제에 의존도가 높은 한국이라지만 현재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그에 따라 부동산 경제에 침체가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단순히 세계 경제가 좋아짐에 따라 우리 경제도 좋아질 것?이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주식시작과 국제 금시장의 하락은 몇몇 분들께서는 가상화폐에 지나치게 쏠리는 자금 때문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가상화폐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으로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이 또한 경제 예측에 반영 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 경제 예측 관련 좋은글과 팩트 혹은 경제 예측에 따른 투자방안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