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요원인 마커스와 케빈은 마약 거래현장 잡아내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하지만 둘은 범인을 착각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임무를 실패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FBI에서 잘릴 위기에 처한 마커스와 케빈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모두가 기피하는 임무인 부잣집
윌슨네 따님 둘을 경호하는 임무에
지원하게 됩니다.
하지만 임무를 맡은 첫 날부터 좋지 않습니다.
둘을 호위하고 가다가 가벼운 접촉 사고로
윌슨 자매의 얼굴에 상처를 입히게 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윌슨 자매는 작은 상처 때문에
파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할 수 없이 마커스와 케빈은 자신들이
윌슨 자매로 분장하여 파티를 참여를 하고
미션을 완료를 하는 엉뚱한 계획을 세운다.
건장한 두명의 흑인 남성이 두 자매로 분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감쪽같은 위장으로 친구들을 물론 주변인들까지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이 두명의 너무나 남성스러운 남자들이 윌슨 자매로 위장하여
능청스럽게 상류층 여성의 삶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윌슨 자매의 라이벌인 또 다른 상류층 벤터겔트 자매들과의 신경전
그리고 윌슨 자매로 위장하고 있는
마커스가 남자일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끊임 없는 구애를 펼치는 돈많은 농구선수 라트렐이
영화 코믹적인 요소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과연 이 두명의 엉뚱한 FBI요원은 무사히 임무를 마칠 수 있을까요?
이상으로 배꼽잡는 영화 화이트 칙스의 줄거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휴일에 대부분 집안에서만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겨울입니다.
코믹 영화의 레전드 화이트 칙스 시청하면서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