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불안감반 시작한 스팀잇 , 처음 가입부터 지금까지
벌써 8일의 시간이 흘렀다.
처음 100팔로워 축하 포스팅부터 처음으로 받았던 보팅 수익
그리구 스팀파워업까지 모든게 낯설었는데
이제는 나도 가끔은 새로온 뉴비들이 질문하면
곧 잘 아는 것을 대답해 주곤 한다.
처음 1~3일은 정말 열심히 포스팅 했던것 같다. 홍보도 열심히하고
그래서인지 요즘 블로그 파도 타다 보면
친숙한 아이디들도 많이보이고 가끔 아는척 해주셔서
반갑다. ㅎㅎ
최근에 나와 친한 친구에게 스팀잇 소개해주려다가 쓴소리를 들었다.
자기가 인터넷 검색해봤는데 다단계 아니냐고 애써 부인하려고 했다가 실상
틀린말도 아니라서 그냥 풀이 죽어서 아무말도 못했다.
나보고 그 시간 있으면 공부나 더하란다....
고집이 쎈편이라서 친구의 말 들을 것도 아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친구가 오해하고 있는 그런 SNS는 아닌데...
열심히 하고 있다고 괜히 친구 핀잔 듣고나니 주변에
혼자 스팀잇 하는 것 같아서 쓸쓸해지는 하루네요...
저처럼 혼자 스팀잇 하시고 있는 뉴비분들 언제나 환영합니다.
혼자하는것 보다는 그래도 같이 소통하면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안올리려다가 혼자 기분도 그래서 글 올려봤습니다.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