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1월경 스팀잇을 친한 동생에게 소개 받았습니다..
" 형. 글 쓰면 보팅 받아서 돈 벌 수 있어..!! "
" 정말?? "
그렇게 저는 시작했습니다.
한달여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의 글들을 보았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표현으로 가득한 엄청난 내공쌓인 정성스런 글들...♡
솔직히 "넘사벽" 이라는 느낌을 받았지요.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의 줄임말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의 힘으로는 격차를 줄이거나 뛰어넘을 수 없는 상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자신의 무력감을 표현하기 위해 잘난 상대방을 두드러지게 과장해 보이는 경우 사용한다.
출처: 대중문화사전)
소위 뻘글.. 이라는 것만 쓸 줄아는 뉴비의 넘사벽이었습니다.
스스로 고민하고 있을때..
어느분의 댓글에서..
"마음이 담긴 글" 이라면 스팀잇은 함께 한다고 하시더군요...
덕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글 쓰는건..
힘드네요 ^^
(결론) 마음이 담긴 글을 마구마구 올리고 서로 소통합시다.. !!! ♡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저는 제일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