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에서 몸에 좋다고 하는 개복숭아 효소...
구하기 어려웠지만 지인 덕분에 토종 복숭아를 공수해 올 수 있었습니다.
털이 아주 많더군요..
복숭아털 알러지 있는분들은 조심하십시오.
굵은 소금으로 털을 씻어 냅니다...
은근히 이 작업이 힘이듭니다..
깨끗이 씻어서 담으니 양이 제법 많습니다..
설탕과 1:1 비율로 통에 담습니다.
(앞의 소주병은 비교샷입니다 ^^)
앞으로 100 일간 숙성시키면 되는군요..
몸에 좋다고 담그기는 했지만 아마도 지인들 다 나눠드릴듯 합니다...
100일후 명성 60이 넘어있기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