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라입니다.
21:00 : 동네 친한 형. 아우와 술 한잔 합니다.
안주는.. 늘 먹던 흔한 안주. 능이버섯백숙입니다.
다음주.. 가게는 친구에게 맡기고 제주도 백패킹 계획 짜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시고 있습니다..
들깨 수제비를 먹을까 하다가... 혹여 다음날 술이 '들깨' 면 아재 개그 우려먹는거 같아서 그냥 수제비에 한잔 합니다.
02:30 : 현재.. 모두들 집에 가시고 가게 정리후 맥주 한병을 또 꺼냅니다...
여유있게 휴대폰으로 피드를 보니 어제 있었던 고팍스, 네드 밋업 내용이 풍성하네요..
쭈욱 정독하면서.. 속으로 바램해봅니다..
스팀잇을 사랑하는 분들.. 스팀잇에서 알게된 분들.. 모두들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이제 집에 들어갑니다..
busy 툴로 포스팅하니 자동 임시저장이 되는군요 ^^
늘 비슷한 시간에 등록했으니 이 글도 늘 한결같은 시간에 하려고 합니다..
술 마셨으니 오늘은 숙면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