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저는 글재주가 없습니다.. 일명 "똥손" 이라고도 하더군요...
같은 내용의 이야기를 쓰더라도 제가 쓰면 어쩌면 이렇게나 재미가 없는지요..
1일 1포스팅을 하는데 공감가는 글을 매일 쓴다는것...
불가능 하더군요...
어느분은.. 스파가 많으면 당연히 좋아진다.
또 어느분은 팔로워가 많으면 좋아진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물론 그렇지만 공감하지 않는다면 소통도 의미가 없겠지요..
몇몇... 제가 닮고싶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일일이 오셔서 말없이 응원해주시고 갑니다..
가지고 있는 걸 나누시는 분들이죠...
저는 또한 감사하니 그 분들을 찾습니다..
일명
품앗이...
예부터 우리나라만의 이웃과의 나눔이었지요...
요즘은 제 글에 늘 오셔서 좋은 댓글로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생겼습니다..
그동안 그 나눔을 갚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스팀잇을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