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디입니다 :)
매년 여름 제가 애용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이 녀석
다들 자주 보시고 드시죠?
저도 자주 먹는데..
요샌 애용을 넘어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귀가후 샤워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
저 빙스 안에든 거뮤스름한 얼음을
이가 시리도록 씹어주지 않으면
뭔가 허전합니다.
항상 조금씩 바뀌지만 매년 비슷한 비주얼입니다.
또 이놈들 끼리는 비슷하게 생겨서 제가 어느 회사
제품을 먹는지 잘 모르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
롯데사의 일품 팥빙수네요.
이 귀요미의 가격이 무려 2500원...
제 학창시절때만 해도 하나를 천원에 사먹은 기억이 있는데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요새 눈에 밟히는
아이스크림 할인판매점에 가시면
15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조금만 걸으면 천원을 벌 수 있다니...😀
각설하고 먹으러 가볼까요?
필수템 우유와
작은 숟가락을 준비합니다.
우유를 적당량 부어줍니다.
우유가 구석구석 스며들수 있도록
상부 지지층을 깨부십니다.
슥슥 비벼주고 나면..
이제 조금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다.ㅎㅎ
무더운 여름 집에서 간단하게 빙수 한타임 어떠세요🤗
이상 하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