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전에 인사 드렸었는데 이제서야 슬쩍 돌아왔습니다 ㅎㅎ;;
그동안 뭐했느냐고 물으신다면 우리의 명절 설을 무사히(?) 보내고 집에서 가족들과 부대끼다가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감기몸살에 코가 막히네요. 킁킁
설에는 이것저것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만. 뭐 그렇게 큰 일들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설 관련 이야기는 가슴속에 간직했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풀어볼까 합니다.
감기몸살인데요.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면 좋겠지만 육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는 쉴 수 있는 시간을 딱 낼 수있는건 아니니까요.
그냥 적당히 짬짬히 쉬는 수밖에요 ㄷㄷ
여러분 감기는 무섭습니다!
우리는 집밖을 경계하고 감기를 조심해야합니다!
나이가 들었다는걸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네요. :(
아니, 몸이 허약해졌다는걸 인정해야 하는거죠.
원래 천성적으로 면역력(?)이 좋았던지라 결혼 전에는 1년에 감기로 2~3번 정도 병원을 방문하는게 다였는데요.
이제는 그냥 감기를 달고 사네요 ㅋㅋㅋ 에휴~
우리모두 아프지 맙시다!!! ㅠ_ㅠ
p.s. 한국 인디게임 리뷰, 몬스터헌터 : 월드, 그림도 기대해주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