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시간에는 스팀잇 초보자이자 뉴비인 제가 스팀잇을 사용함에 있어 잊지 않기 위해 스팀잇에 대한 내용들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저도 아직 일주일이 되지 않은 스팀 뉴비다보니 아직은 스팀잇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스팀잇을 지인의 추천을 받아 시작하게 된 거라서요.
시작 전부터 꼼꼼하게 살펴보진 않았던지라 스팀잇을 하게 되면서 여러가지로 배우게 되네요. :)
스팀잇 뉴비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스티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시작해 봅니다.
1. 스팀잇의 글은 7일차 이후에 수정과 삭제가 불가능하다.
2. 보팅 수익은 글 작성 후 7일차에 1회만 보상 가능
저는 현재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나름 게임 블로거라고는 하지만 금전적인 이득이 많지 않고 글을 잘 못쓰는지 (^^;;) 유명한 블로거도 아니거든요.
그러다보니 스팀잇이라는 제가 겪어보지 못한 체계와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게임 리뷰도 쓰고 육아 글도 썼었는데요.
저는 위의 두 가지 사실을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이거 제대로 알아보고 해야 하는 일인데 마음만 앞서면 가끔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는 합니다.
글의 수정과 삭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저작권과 의견에 있어 조심해야 할 부분이겠더라고요.
게임 스크린샷의 경우 명확히 저작권과 관련되어 판결이 나진 않았지만 게임 리뷰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라서요.
혹여 오해로 발생될 수 있는 소지와 여지를 없애기 위해서는 게임 리뷰의 조정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팀잇에서는 한국에서 개발되어 서비스하는 소규모개발, 인디게임들 리뷰를 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게임을 바라볼 때 단점과 장점을 동시에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그 속에서 조금이라도 좋았던 요소들을 이야기 하고는 합니다. 물론 개선할 점을 이야기하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리뷰 쓰는 입장에서는 제 미천한 리뷰로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거든요.
메이저 게임들도 나름 좋은 게임들도 있지만, 일단은 스팀잇에 좀 더 적응한 후에 게임 리뷰의 영역을 확장해봐야겠습니다. :)
또한 글의 수정과 삭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제가 쓴 글이 평생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는 무게는 개인적으로는 상당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아카이브를 뜨면, 흔히 박제를 하면 삭제되어도 안남는 기록이 어디에 있습니까만은.
작성자가 삭제가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스팀잇의 글들이 시간이 지나면 한때의 추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정보에 나름 신경을 쓰고 있는지라 가급적이면 개인정보가 노출 되지 않는 선에서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스팀잇에서는 한국 인디게임 리뷰와 직접 그리는 일러스트, 일상 글등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저는 소심하기에... 제 글로 인해 아프고 불편한 사람이 없길 바라며 항상 주의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이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