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수요일 출근 후 낮에 근무하는 회사에 서버장애가 있어서 퇴근 못하고, 밤새 작업을 하였네요.
어제 낮에 딸이랑 통화하는데...
딸 : 아빠 힘들지?
나 : 아니야. 괘찮어.
딸 : 잠도 못잤다면서...
나 : 점심먹고 1시간 잤어. ㅋㅋ
딸 : 아빠 힘내!!!~~
37시간 만에 집에 들어가니...
(머리고 못감아 떡이 되었음요. ㅠㅠ)
어깨 주물러주고, 힘내라고....
아빠 힘든거 알아주니 고맙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밤샜는데... 할만하네요. 으흐흐
아직 젊은가 봅니다.
오늘 11월의 마지막날 불금 보내세요!!!~